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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안전한 나라
그린맨 2019-07-26 12:06:48 | 조회: 118
성추행없는 나라

호황을 누리는 사업은 쾌락과 음란물 사업입니다
나라마다 불황 가운데서도 부도덕한 사업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일부 청소년들은 “후킹 업”
(상대를 가리지 않고 내키는 대로 갖는 성관계)에
대하여 별다른 죄책감없이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말하며 즐긴다고 말합니다

일부 청소년들은 부모가 직장에 가 있는 동안
성에 탐닉하며 흥청망청 파티에 참석합니다

파티에 참석한 한 소녀는 “자신이 그곳에 있는
모든 소년과 성 관계를 가지려고 했으며”
열두살 밖에 안된 아이들도 그 파티에
참석해 있었다고 말하였습니다

십대 청소년에 성생활을 연구해 온
‘앤드리아 패닝턴’ 박사는

“지난 20년에 걸쳐 우리는 성 관계를 갖는
십 대 청소년들의 평균 연령이 점차 낮아지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열두 살 밖에 안된
어린 소년 소녀들이 성 관계를 갖기
시작하는 것을 보는 일은 더는 드문 일이 아니다“

1만명의 소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 조사에 따르면
“80%가 자신들은 처녀라고 말했지만 25%는
구강성교를 한적 있었고 27%는그러한 행위가
남자와 재미 삼아 하는 행동“ 이라고 말했습니다

참으로 청소년들은 전세계에서 폭력과
부도덕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비디오, 스마트폰, 인터넷, 영화, 뮤직
비디오, 대중 잡지 등에는 폭력적인 장면과
음란한 영상 매체들이 널리 공개되어 있습니다

요즈음 날로 증가하는 뮤직 비디오와
인터넷 음란물의 범람은 날이 갈수록
증가하며 돈벌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음란물을 유포하는 자들에 대하여 강력한
단속과 무거운 책임을 법으로 다스리지 않고
이렇게 방치한다면 우리의 청소년들과 어린 자녀들은
머지않아 비행청소년으로 가정과 사회에
커다란 고통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이러한 음란물을 만드는 자들과 유포하는
자들이 모두가 성인들이라는 것이며
돈벌이에 혈안이 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이세상이 어디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중동의 회교 국가인 이란은 모든 서양 문명을
거부하는 조치를 취하여 음악과 영화와 함께
모든 외국 문화에 대하여 금지하는 조처를 내렸습니다

한국에서도 그러한 정도는 아니라 하여도
강력한 단속과 형벌이 뒤따라야
이 문제가 어느정도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흥가와 사창가만 없애고 단속한다고 도덕성이
회복되는 것이 아니라, 도덕적인 생활에 필요한
가정 그리고 주위 환경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우리 가정의 자녀들은 어떠합니까?
우리 이웃에 청소년들은 어떠합니까?
학교의 동배들은 신뢰할만 합니까?
우리 주위에 환경은 도덕적입니까?

학교 교육이나 교사들의 도움 만으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국가의 교육
시책만으로 청소년들의 폭력과 도덕성을
시정할 수 없다면 어디에서 그 길을 찾아야 합니까?
해결책은 어디에 있습니까?

성서는 이러한 부도덕한 세상을 정죄합니다
그리고 머지않아 부도덕한 세상과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종말을 경고합니다

[갈라디아 5 장 19절-21절]
“ 육체의 일은 명백합니다..
음행, 더러움, 방종,...흥청거림..
이런 것들을 거듭 행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것입니다..“

머지않아 이루어질 왕국통치아래
신세계에서는 성추행없는 나라가
존재하게 될 것이며 모든 부도덕한
악한 세상과 사람들은 더는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에서 살게될 사람들은
축복받은 사람들일 것입니다

머지않은 장래 하늘 왕국통치가
이땅에 충만할 때 음란물 없는
세상이 지구 전체에 있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우리들의 모든 가정은
행복한 가정으로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자세히 개인적으로 연구하여
음란물 없는 아름다운 도덕적인 세상에
살게되기를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19-07-26 12:06:48
124.xxx.xxx.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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