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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린맨 2021-12-22 09:53:52 | 조회: 290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리스도교가 약하고 불교 유교가 기타
종교들이 대부분은 차지한 아시아에서도
예수를 믿든지 믿지 않든지, 경제가 잘 돌아가든지
안돌아가든지 코로나19의 확산이 되어도
크리스마스 의 축제 분위기는 여전합니다

크리스마스가 그리스도교와는 크게 관련도 없는
동양에서 널리 퍼져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한국 서울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아도
시청앞 광장과 광화문과 명동 그리고
잠실의 롯데월드와 강남의 테헤란로는
울긋불긋 불빛으로 화려합니다

2016년통계는
한국은 국민의 약29.3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합니다.
(천주교, 개신교 통합통계)

홍콩은 약7.9퍼센트, 타이완은 약7.4퍼센트,
일본은 단지 약1.2퍼센트 라고 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 열기는 서방을
앞지르며 들뜬 분위기 입니다

홍콩의 경우, 인구의 대다수가 불교나
도교 신자인데도, 그곳의 크리스마스는
화려하기로 유명합니다.

인구의 약0.1퍼센트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중국에서조차, 크리스마스는
빠른 속도로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 크리스마스를 그토록 널리
축하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아시아에는 크리스마스의 산타클로스를
연상시키는 오래 된 신앙이 있었습니다.

바로 조왕신에 대한 한국의 민간 신앙인데,
중국과 일본에도 유사한 신앙이 있습니다

조왕신은 부엌을 맡은 신, 즉 고대 한국의
불의 신으로 숭배받고 있었습니다

옛날에 한국 사람들은 불씨를 꺼뜨리는 일이
없도록 숯불을 조심히 다루었습니다

사람들은, 불의신(조왕신)이 1년 동안
집안 식구들의 행실을 지켜 본 다음,
부엌의 아궁이와 굴뚝을 통해
하늘로 올라간다고 믿었습니다.

조왕신은 각 사람의 행실에 일치한
상 과 벌을 가지고, 그 해 마지막 날에
굴뚝과 아궁이를 통해 돌아온자고 믿었습니다

그 신이 돌아오는 날, 가족들은 부엌을
비롯하여 집안 구석구석에 촛불이나
등잔불을 켜 놓고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과 크리스마스 사이에는
유사한 점들이 있지 않습니까?

굴뚝, 촛불, 선물 주는 일, 양말,
붉은색 옷을 입은 노인, 날짜 등입니다.

크리스마스가 한국에 처음 소개될 무렵에는
이미 조왕신에 대한 신앙이 거의 퇴색되었습니다

오늘날 한국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
그리고 중국 사람들 대부분은
그러한 신앙이 있었는지조차 모릅니다.

일부 나라와 상업계는 경제적인 이윤을 위하여
크리스마스를 축일을 이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오늘날 아시아의
크리스마스의 내면을 보여 줍니다.

크리스마스 특수 시장을 겨냥하여
신상품을 개발하고, 한여름부터
상품판매를 위한 광고 제작에 들어갑니다.

이밖에도 코로나가 없던 시대에는
도시는 교통 체증에 시달립니다.

호텔, 상가, 음식점, 유흥가들은 넘치는
손님들로 발 디딜 틈이 없고,
곳곳에서 흥청대며 고성방가를 하며
밤을 새웁니다

참으로 세상과 종교는 점점 이기적이 되고
물질화 되어 감으로 예수께서 지상에 오신
목적과는 어울리지 않는 물질과 부도덕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골로새서 2 장 8 절에 교훈은 이러합니다

“아무도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여러분을
사로잡지 못하게 조심하십시오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보적인 것들에서 나온 것이며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알게되어
크리스마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참
다운 축하가 무엇인지 조사해 보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21-12-22 09:53:52
124.xxx.xxx.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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