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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단 소식] ‘새마을금고’ 할아버님을 칭찬합니다
이은주 시민기자 | 승인 2018.11.27 15:59 |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른 아침부터 정주새마을금고 앞에 나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수년째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50대 할아버님이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주인공은 영광읍 백학리에 거주중인 김귀중(54) 할아버지. 일명 ‘새마을금고 할아버지’로 유명한 김 할아버님은 매일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주새마을금고 앞에서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교통지도를 하고 있다.

김 할아버지께서 언제부터 아이들을 위해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시작했는지 또 왜 그러시는지는 알려진바 없다. 주변인들 말에 따르면 김 할아버님께서는 정신지체장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광읍에 거주중인 이씨(36)는 “정주새마을금고 앞에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루도 안 빼먹고 어린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고생하시는 김씨 할아버지를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은주 시민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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