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5.20 월 21:14
상단여백
HOME 기획특집
[제1회 영광청년의 날] ‘2019년 4월 27일’ 영광의 역사적 기념일 될 것‘소멸의 길’을 ‘번영의 길’로 바꾼 청년들의 쾌거
유창수 기자 | 승인 2019.04.30 17:43 |

2019년 4월 27일. 먼 훗날 영광은 이날을 역사적 기념일로 정해 성대한 행사를 할 가능성이 크다. 이 날을 기억하지 못한다면 ‘영광군’은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이날 영광의 각 읍·면청년회와 청년싱크탱크, 4H연합회는 뜻을 모아 영광군 연합청년회를 결성, 한 목소리를 냈다.

“청년이 영광의 미래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제1회 영광군 청년의 날 기념식을 갖고 다양한 행사를 폈다. 인구절벽이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청년들이 한 목소리로 영광의 미래를 청년들이 만들겠다고 나선 것은 역사적 의의가 있다. 소멸의 길을 번영의 길로 바꾸는 전환점으로 기록될 수 있다.

영광은 이제 청년들에게 관심과 격려,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영광군 청년들 만세다.

▲행사사진=1
▲행사사진=2
▲행사사진=3
▲전성오 회장

청년의 다짐 선언문

영광군은 ‘천년’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이어져 오고 있다. 그 역사적 현장의 중심에는 항상 청년들이 있었다.

지금 청년들이 넘어서야 할 현실의 벽은 높기만 하다. 그러나, 청년들의 도전은 계속될 것이다. 현실의 벽이 높을수록 더 큰 용기와 더 큼 도전으로 이겨낼 것이다.

영광을 지켜왔고, 영광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이름, 바로 청년이다.

청년들은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잇다. 동시에 영광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의무도 지니고 있다.

청년들은 합당한 권리의 주장뿐만 아니라, 우리의 의무 역시 다할 것이다. 이를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낸 청년의 다짐 선언문을 청년들의 힘으로 채택하고, 함께 행동하고자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 청년들은 지역, 세대를 뛰어 넘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새로운 영광군을 만드는데 앞장 설 것이다.

하나, 청년 일자리·복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을 위한 혁신적 정책을 위해 힘과 지혜를 더할 것이다.

하나, 청년의 날이 새로운 변화의 시작이며, 영광군을 바꾸는 역사적 전환점이 되도록 우리 청년들은 담대한 첫 걸음을 딛을 것이다.

2019. 4. 27

영광군 청년 일동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경품당선자 (권선미 홍농읍 43)
▲경품당선자 (안효재 대마면 14)

유창수 기자  news@ygweekly.com

<저작권자 © 영광군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영광군민신문 소개광고안내구독신청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영광미디어 영광군 영광읍 중앙로 19  |  대표전화 : 061-352-0120  |  팩스 : 061-351-9401
등록번호 : 전남, 다00359   |  등록일 : 2015.11.23   |  발행인 : 조민상  |  편집인 : 조일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일근
Copyright © 2019 영광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