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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몸살 앓고 있는 서해안
유창수 기자 | 승인 2020.01.13 16:59 |

백수읍과 법성면 해안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11일 기자의 카톡으로 제보사진 한 장이 들어왔다. 해안에 쓰레기들이 떠다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제보자는 “어업인들이 사리 때를 이용해 정화사업에 앞장서주면 좋겠다. 썩어가는 바다를 방치하고 있다”고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 전했다.

또 “법성면 생활체육공원에 수십 척의 배들이 정박해 있는데 불법 여부를 떠나 환경을 오염을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병들어가는 서해안을 빠른 시일 내에 지도감독에 앞장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펼쳐야 할 것이다.

유창수 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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