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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민신문은 지역에서 또 하나의 ‘작은 권력’이 아닌 ‘조그만 징검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영광군민신문에서는 여러분들이 바로 주인공입니다. 영광군민신문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커 갑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속에 담아뒀던 이야기를 오래 묵혀 두지 마시고 표현하십시오. 전화를 하셔도 좋고 전자우편을 보내시거나 편지 또는 기사를 직접 쓰셔도 좋습니다. 어떤 통로든지 간에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군민여러분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면서 영광의 대안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친구 ‘영광군민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광군민신문은....

영광군민신문은 약속드립니다.

  • 문화를 최고의 가치로 아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문화를 이데올로기로 승화 시켜 문화주의를 선언합니다. 문화는 다양한 의견을 존중합니다. 최선의 길을 찾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거기에서 군민이 행복한 길을 찾겠습니다.
  • 영광, 영광 사람들의 시시콜콜한 소식을 전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타향살이 하는 향우들의 소식도 소중한 뉴스로 다루겠습니다.
  • 영광군민신문의 주인은 군민 여러분입니다. 군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문은 역사의 기록입니다. 역사는 왜곡돼서는 안 됩니다. 영광군민신문은 있는 그대로의 역사를 써 내리겠습니다. 미래는 과거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밝은 미래를 열어가는 징비록(懲毖錄)의 역할을 자임하며 드리는 약속입니다. ‘문화주의’를 사시(社是)로 태어난 영광군민신문은 군민을 주인으로 모실 것을 거듭 다짐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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