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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社說] ‘월야 자동차 공장’을 기회로
월야에 자동차 공장이 들어온다. 벌써 땅값이 천정부지란다. 자동차 공장이 들어서면 일자리가 1만 개 정도 생겨난다니 당연한 현상이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16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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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이재민 돕기와 나무심기가 먼저다
지난 4일 발생한 강원도 산불로 축구장 742배에 달하는 산림과 주택이 불에 탔다. 17시간 만에 진화됐으나 주택 48채가 불에 타고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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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영광우도농악회에 박수를
영광이 노르웨이 대학생들의 단골 수학여행지라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무려 19년째라니 감동이다. 그간 왜 세간에 널리 알려지지 않았는...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0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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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e-모빌리티 등 전문가 영입하라
영광군과 군의회가 영광군을 신재생 에너지 산업과 e-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인구늘리기 시책 마련을 위해 스페인과 독일을 다녀왔다. 대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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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돈 선거 조장하는 조합장 선거법
조합장 선거가 끝났다. 당선을 축하한다. 조합장의 새로운 임기가 21일 시작된다. 조합장은 협동조합 운영의 중심이다. 당연히 조합원들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2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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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영광군 ‘마스크 배부’에 박수를
영광군이 군민들에게 마스크를 무료 배부했다. 추가로 구매해 더 배부하겠다고 한다.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다. 물론 미세먼지를 막아줄 마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13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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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영광군의 마스크 배부 ‘매우 적절’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준이 연일 계속되고 있다. 이 같은 상태가 계속된다면 사실상 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상태다. 기상청은...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06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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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남북화해 방해는 적페다
올해 맞는 한반도의 봄은 대단히 특별하다.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더없이 따뜻하고 행복한 봄일 될 것이다. 그 반대라면 엄동...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2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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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기독병원 ‘의혹’ 증거 제시해야
영광종합병원과 기독병원은 지역을 대표하는 의료기관이다. 80년대 이후 지역민 건강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건립 연도나 규모는 종합병원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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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영광의 3·1만세 계승 사업 절실
3·1 운동 100주년이 된다. 10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우리에게 3·1절은 별다른 변화가 없이 다가오고 지나갔다. 매번 “숭고한...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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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은퇴 향우 귀향 운동을 제안한다
설 명절을 맞는다. 양력이 음력을 밀어 낸지 오래지만 우리 고유의 명절은 음력으로 쇤다.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공존이며 조화다. 새로...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30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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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초미세먼지 대책은 영광군의 의무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지역민에 대한 생명과 재산 보호는 1차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 있다. 생명과 재산 가운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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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e-모빌리티 엑스포 성공의 조건
영광군은 9월 26일부터 9월 30까지 제2회 e-모빌리티 엑스포를 개최한다고 한다. 벌서부터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니 영광...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15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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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영광군 조직개편에 거는 기대와 우려
영광군이 새해 조직개편을 했다. 눈에 띄는 것은 일자리정책실과 이모빌리티산업과를 신설한 대목이다. 영광군이 일자리와 인구문제에 위기의식...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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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2019년에 거는 기대
2018년의 해가 저물고 2019년 새해가 밝아온다. 한해의 끝은 늘 아쉽다. 성취감 보다는 못 이룬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슴을 짓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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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인구·일자리를 한 부서에서?
과거 영광군 인구가 10만을 웃돌 때 과가 2개뿐이었다. 현재 인구 5만5천 명 선도 무너졌다. 그런데 영광군 조직은 2개 사업소, 2...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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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농협소통위, 혁신의지 안 보인다
집행부 손 들어주는 소통위 우려
영광농협 소통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 6명으로 구성하고 호선 결과 김원명 감사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는 소식이다. 농협은 소통위원회를 통...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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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현대시조삼인집’ 展 유치해야
익산시에서 현대시조삼인집 기획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현대시조를 혁신하고 개척한 시조시인 3인의 공동시조집 원고본인 ‘현재시조삼인집’의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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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원전측 일방통행 좌시할 수 없다
한빛원전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민관합동조사단(이하 조사단)의 발족은 1년 전에 이루어졌다.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된 것은 사실상 건설 공...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8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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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공옥진을 부활시킬 기회다
삼현육각 콘서트가 열린다고 한다. 명맥이 끊길 위기를 맞고 있는 삼현육각 연주회를 여는 것은 문화적으로 대단히 큰 의미가 있다. 더욱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0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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