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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간신] 중국 3대 간상 엄숭과 엄세번 5
엄숭의 사주(使嗾)를 받고 유언비어를 퍼뜨린 환관들의 이야기를 접한 세종은 화를 내며 하언을 당장 불러들이도록 했다. 공교롭게도 이때 ...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2-23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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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자기 충족 예언(Self-Fulfilling Prophecy) <136>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말이 씨가 되니 나쁜 말을 생각 없이 아무렇게나 하지 말라는 의미다. 그러나 이 말이 반대로 좋게 쓰일...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2-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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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새봄에 올리는 기도
경칩이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봄 같은 날씨 속에 설을 쇠면서 기후변화를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한바탕 추위와 눈이 내렸습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2-23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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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의 인재육성 칼럼] 마스크를 벗은 후 어떤 미래를 원하는가!
작년 이맘때 서울 사는 의사 친구에게 물어보았다. “언제쯤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겠는가?” 확진자수가 하루 한 자리 숫자로 늘어나던 때...
김종남 前 광주일보 편집국장(언론인)  |  2021-02-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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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복병 만난 해상풍력단지
낙월면 안마도와 송이도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을 영광군 어선업 연합회가 반대하고 나섰다. 영광군이 기정사실화 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2-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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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가도벌괵(假道伐虢) <243>
재주를 가지고 있으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드러내게 된다는 고사다. 남보다 뛰어난 재주를 보유하고 있으면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가려움을...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2-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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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간신] 중국 3대‘간상’ 부자 간신 엄숭과 엄세번 Ⅳ <16>
세종과 하언의 사이가 좋지 않을 때 마침 일식(日蝕)이 일어났다. 세종이 미신에 빠져있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엄숭이 그냥 넘어...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2-0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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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상사병(相思病) <242>
남녀가 서로 그리워하면서 생기는 병을 말한다. 상사병은 춘추시대(春秋時代)에 만들어진 말이다. 은(殷)나라의 정통을 이은 송(宋)나라에...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2-0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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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지구 사망 100초 전, 우리는…
봄과 겨울이 오락가락하는 날씨입니다. 겨울은 겨울다워야 하는데 찜찜합니다. 봄에나 오는 미세먼지 까지 오락가락 합니다. 지구 온난화를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2-0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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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굴비·천일염·녹차의 만남
판매전략이 성패 가른다
영광굴비와 천일염이 보성 녹차를 만나 새로운 상품으로 개발, 판매된다는 소식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운 소식이다. 진즉에 이같은 아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2-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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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용의 세상읽기] 이낙연 대표의 묵직한 친 서민 행보
그는 과감함 보다 신중함을 선택하는 편이다. 시시각각 터지는 정치사회 의제에 대해 즉각 대응하는 메시지나 입장을 내놓지 않는다. 일견 ...
고광용 한국외대 강사  |  2021-02-0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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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카인 콤플렉스(Cain Complex) <134>
카인은 성경 창세기(創世記)에 나오는 인물로 아담과 하와의 장남이다. 창세기 4장에 카인과 그의 동생 아벨 간에 이야기를 놓고 해석의 ...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1-26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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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쓰레기 분리배출은 필수다
영광군과 영광청년회의소(JC)가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캠페인을 벌였다. 모두 함께 나서자는 캠페인은 흔히 볼 수 있다. 모두의 이익을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1-26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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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세배 없는 설
새벽은 두터운 어두움을 뚫고 다가옵니다. 매서운 한파와 눈 속에서 겨울을 나고 맞는 봄은 찬란합니다. 인류는 지금 경험해보지 않은 삶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1-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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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의 인재육성 칼럼] 지구 밖에서 대한민국을 내려다본다
세상엔 모를 일이 많다. 한국은 지난해 사망자수가 출생아수보다 많아지는 인구 데드크로스를 만났다. 이제 한국은 ‘인구 수축사회’로 들어...
김종남 前 광주일보 편집국장(언론인)  |  2021-01-26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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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의 간신] 중국 3대‘간상’ 부자간신 엄숭과 엄세번 Ⅲ <15>
세종은 미신을 신봉하며 특히 불로장생에 대한 믿음이 강했다. 이런 현실을 그냥 보고 넘어갈 엄숭(嚴崇)이 아니다. 신선이나 선도에 관한...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1-2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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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장두노미(藏頭露尾) <241>
진실을 감추려하지만 거짓의 실마리는 이미 드러나 보이는 것을 말하는 고사다. 어떤 잘못을 저지르면 흔적 없이 감추기가 어렵다는 것을 말...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1-26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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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자기기만(自己欺瞞) <133>
나 자신을 속일 수 있을까? 정신과 의사들이나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자기 자신을 얼마든지 속일 수 있다고 한다. 정신과 의사들에 따르면 ...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1-1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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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지구 사용 학대를 멈춰야 합니다
3한 4온이 깨질 것이라는 예언(?)이 나온 것은 불과 수십 년입니다. 이제 3한 4온을 우리 기후의 정형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1-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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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음식물 쓰레기 처리 잘 해야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 하는 것은 상식이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우리가 사는 사회가 더러워지기 마련이다. 더러우면 각종 병원...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1-1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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