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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45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역사속의 간신] 본격적인 환관간신 석현(石顯)Ⅲ <42>
석현은 어리석은 군주 원제(元帝)의 비호아래 소망지(蕭望之)와 주감(周堪) 등 정파들을 확실하게 옭아맨 환관 홍공(弘恭)과 석현은 단계...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10-19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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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디지털 성범죄 근절에 관심을
지난 14일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텔레그램 ‘박사방’을 통해 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주빈에게 징역 42년이 확정되었다....
민경 영광경찰서 정보안보외사과 경사  |  2021-10-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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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남의 인재육성 칼럼] ‘디지털 한국’은 어디로 가는가?
노트북 컴퓨터 화면이 갑자기 흐려졌다. 껐다 다시 켜도 바탕화면조차 제대로 뜨지 않는다. 부팅하는데만 몇 분씩이나 걸리던 며칠 전부터 ...
김종남 前 광주일보 편집국장(언론인)  |  2021-10-1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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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송영길 대표에게
영광이 대통령을 배출한 고장이 되길 간절히 바랐습니다. 하지만 그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 꿈을 안고 가꾸는 동안은 행복했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10-1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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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SRF 불허처분 재고하라
영광군이 홍농읍 성산리 열병합발전소(SRF) 건설을 불허 처분했다고 한다. 불허 처분 사유는 주민 수용성, 즉 주민들의 반대 때문이라는...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10-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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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두소지인(斗筲之人) <269>
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그 판단 기준을 잡기가 힘든 것은 고금을 통해 봐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일을 처리할 때 자기 의도대로 시...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10-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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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마시멜로 효과와 성공비결 <162>
마시멜로는 설탕이나 콘 시럽, 물, 따뜻한 물에 부드러워진 젤라틴, 포도당, 조미료로 거품을 일으켜 굳혀서 만든 스펀지 형태의 사탕으로...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10-19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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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농어촌 교육 인프라 급하다
들녘마다 누렇게 익어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벼를 보면 절로 배가 불러지는 것이 농촌, 농민들이다. 과거에는 풍년이면 인심이 좋아지고 흉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10-0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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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스모킹 건’ 나오지 않길 바라며
영광 출신 대통령의 꿈이 멀어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이라는 ‘위대한 유산’의 탄생을 기대했지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10-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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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우리가 가져야 할 것과 갖지 않아야 할
얼마 전 한탄강 주변에서 매운탕 집을 운영하는 초로의 어부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읽었다.한탄강에 그물을 쳐놓고 그물에 걸린 민물고기를 건...
설재록 소설가  |  2021-10-05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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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생명 살리는 응급처치
버스나 길거리에서 갑자기 쓰러진 사람을 구하는 시민들의 이야기를 뉴스에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예기치 않은 때나 장소에서 발생하는 응...
이달승 영광소방서장  |  2021-10-05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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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우리 동네 작은 응급실, 119구급함
만약 내가, 혹은 나의 가족들 중 누군가가 몸이 아프거나 부상을 당한다면 어떻게 하는가? 보통 증상이 심각하다면 119를 부르거나 직접...
이인혁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사  |  2021-10-0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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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구안능지(具眼能知) <268>
사람의 눈은 보고 그냥 넘어가는 것보다는 그 일에 있어서 판단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때 전문가, 또는 그 부분에 조예가 깊은 지식...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10-0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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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후회(後悔) 이론 <161>
인간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후회는 어리석거나 바보들이 하는 짓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아마존 닷컴 설립자...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10-05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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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유박이 함유 유기질 비료 사용 규제해야
피마자(아주까리)유박비료의 독성과 피해는 이루 상상할 수 없는 독극물이다. 그런데 농민들은 퇴비와 혼돈한다. 유기질 비료는 발효 시키지 않은 유기물을 합쳐 놓은 것이다. 유기물 함량은 높지만 농지에 살포후 발효되기 ...
모용원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  |  2021-09-2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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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하춘화의 ‘하동포 아가씨’
그 시절, 그 노래, 그 사연에 대하여 이전에는 내가 존경하고 또 좋아하는 하춘화 가수의 ‘하동포 아가씨’에 대한 이야기를 아는 대로 ...
정병희 홍농읍 노인대학장  |  2021-09-28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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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추석날의 쓸데없는 걱정
추석이면 대소가 일가족이 모여 성묫길에 나섰습니다. 설과 더불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리운 얼굴을 볼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9-2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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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小堂 칼럼] 보수언론의 보수 부활작전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이 판결로 대한민국의 보수는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9-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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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說] 쓰레기 문제 결단하라
영광이 ‘쓰레기 지옥’이란 오명을 썼다. 잘 알려진 대로 원인은 홍농읍 성산리 주민들의 반대로 기존 쓰레기 매립장에 더 이상의 매립을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1-09-2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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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연작홍곡(燕雀鴻鵠) <267>
제비와 참새를 연작(燕雀)이라고 부른다. 지금은 농약으로 농작물 해충을 방지하지만 예전에는 제비와 참새가 사람과 함께 살면서 해충을 잡...
이경일 회사원(대한시멘트)  |  2021-09-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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