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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개여울’ 읽고
당신은 무슨일로 그리합니까/ 나홀로 개여울에 주저 앉아서/ 파릇한 풀 포기가 돋아 나오고/ 잔물은 봄바람에 헤적일 때에/ 가도 아주 가...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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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 집단적 불법행위 근절
정부에서는 지난 해 3월 31일 제14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건설현장 불법행위 근절방안을 심의·확정했다. 윤희...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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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하나의 차량에) 1(하나의 소화기) 9(구비)
자동차 등록대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지만, 개인이 소화기를 구매해서 차량에 적재하는 경우는 손에 꼽는 실정이다.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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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저장고 단속 한심하다
농촌에 저온저장고 없는 집이 거의 없다. 행정당국의 지원으로 부담 없이 갖출 수 있다. 전기 요금 또한 낮게 책정돼 있다. 대부분 농산물과 김치를 비롯한 가공식품이나 식자재를 보관해왔다. 그런데 지난달 26일 한국전...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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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의 觀風] 국민이 ‘화이트 카드’ 들어줄 선거법 개정 이루어질까?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수사를 둘러싼 여야간의 도를 넘는 말싸움이 계속되면서 국민의 짜증이 극에 달하고 있다. 도대체 국민을 위한 정...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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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320> 불학지인(不學之人)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는 속담이 있다. 우리나라 속담인데 중국에서도 ‘목불식정(目不識丁)’이라는 문자를 써가며 ‘눈을 뜨고도 고...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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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208>
뜨거운 물에 개구리를 집어넣으면 견디지 못하고 바로 뛰쳐나온다. 하지만 찬물에 개구리를 넣고 서서히 온도를 올리면 위험을 인지하지 못하...
영광군민신문  |  2023-02-0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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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화재로부터 집을 지키는 선물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어느덧 계묘년 새해 설 명절이 다가왔다. 지난 10월 이태원 참사로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고...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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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우릴 끝까지 지켜줄까요?
역사는 말합니다. 이승만 정권은 간신들 때문에 망했다고. 뒤이은 유보선 대통령은 혼란을 수습할 겨를도 없이 박정희의 군사 쿠데타로 무너...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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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 남북관계를 바란다
설이 코앞이다. 군민 모두가 즐겁고 풍요롭길 빈다. 지난해의 좋지 않은 기억들을 모두 털어내고 밝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기도한다. 하지만 여건은 그리 만만치 않다. 첫째로 우리는 아직도 코로나 19로부터 자유롭지 ...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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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山칼럼] 59조 원을 낳은 연설
지난해 12월 21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극비리에 미국을 방문해 미 의회에서 연설 했다. 30여분의 연설에 미 의회 의원들은 ...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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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319> 용적우아(用敵于我)
나와 대치하며 서로 상대가 되는 사람을 적(敵)이라고 한다. 전쟁에서도 적은 원수가 되며 대결에서도 나를 제외하고는 모두가 적일 수 있...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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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207>
오늘날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 얻는 정보나 뉴스는 방송사나 신문사가 기자나 편집자 등 언론사 조직 내에서 결정권자가 보도해야할지 말아야할...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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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겨울철 주택화재 예방
겨울철은 난방 기구 등의 사용량 증가로 인해 주택화재 발생 빈도가 증가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화재 건수는 4만 ...
영광군민신문  |  2023-01-17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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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206>
공부를 하고 싶을 때 도서관에 가면 유리한 이유가 무엇일까? 책으로 가득한 공간, 정숙한 분위기, 학문에 몰두한 사람들 여러모로 공부하...
영광군민신문  |  2023-01-1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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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318> 안행피영(雁行避影)
우리는 예로부터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란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왕권사회에서 부모님과 나를 가르치는 선생님의 은혜는 임금님과 같다는 ...
영광군민신문  |  2023-01-10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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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없는 군민과의 대화를
코로나 19로 인해 많은 것들이 미뤄지거나 중단됐다. 연례행사처럼 하던 군민과의 대화도 그중 하나다. 장성군의 경우 새해 벽두 군민과의 대화가 시작됐다. 영광군도 장성군과 마찬가지로 새 군수가 들어섰으니 1월 하순부...
영광군민신문  |  2023-01-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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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의 觀風] MZ세대가 대한민국의 희망이다
2023년 계묘년 아침이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희망을 기대하며 새해를 설계하고 있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 녹록치 않는 현실이다. 코...
영광군민신문  |  2023-01-1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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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주방소화기 배치는 필수
최근 7년 동안 자동차 화재사고는 하루 평균 약 13건이 발생했다. 화재가 잇달아 발생해 운전자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사고가 발생할 경...
영광군민신문  |  2023-01-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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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의 觀風] BTS 진의‘입대’를 축하함 - 병영문화·병역의무제도 개혁도 함께해야
그룹 BTS(방탄소년단) 멤버 진(30·본명 김석진)이 13일 육군에 입대했다. 그가 입대한 현장에는 진의 “나오지 말라”는 부탁에 따...
영광군민신문  |  2022-12-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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