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7.22 목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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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종합
    [헤드라인] 레미콘 업계 갈등 고조···지역경제 불안
    HeadLine News [헤드라인] 레미콘 업계 갈등 고조···지역경제 불안사측 “노조 인정할 수 없다” 협상 거부
    노측 “민노총 탈퇴는 없다” 시위 계속
    영광 레미콘 업계가 65일째 멈춰 섰다. 운반차량 기사들은 민주노총에 가입,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6개 제조사들은 운반비 인상 등 요구 조건을 수용할 수는 있으나 민주노총이 개입한 협상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33명의 운반차량 기사들은 실제 차량 소유주로서 노조 결성 자격이 없다는 주장...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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