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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40년 고통 더 이상 못 참겠다. 태흥종축 떠나라”<br>“악취·파리·모기에 시달렸다. 뭘 양보하란 말인가”
    HeadLine News [헤드라인] “40년 고통 더 이상 못 참겠다. 태흥종축 떠나라”
    “악취·파리·모기에 시달렸다. 뭘 양보하란 말인가”
    홍농읍 칠곡리 월곡부락 주민 시위
    “라면·설탕 공장으로 동의서 받아가”
    “냄새나서 더 이상 못 살겠다. 태흥종축은 떠나가라!” 12일 홍농읍 칠곡리 월곡부락 주민들이 피켓 시위를 벌였다. 월곡발전위원회는 “40년 동안 돈사 악취로 고통 받으며 파리에 시달리고 모기에 물렸으면 됐지 더 이상 뭘 더 양보하란 말인가, 부디 월곡 주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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