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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인 편지] 재벌그룹 하나 없는 호남
아시아나 항공의 광고 카피 ‘아름다운 사람들’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색동 로고 또한 더 없이 매력적이지요. 저는 그것을 볼 때마다 자부...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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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잘못했으면 벌을 받겠습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시달렸습니다. 대지는 가뭄에 목말라합니다. 강풍으로 인한 산불은 가슴을 서늘하게 합니다. 정치권은 다시 촛불혁명...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0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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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장관 공모제는 어떻습니까
시장에 나온 야채나 과일은 대부분 때깔이 참 좋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좋은 ‘때깔’을 믿을 수 없습니다. 보기는 그럴 듯하지만 얼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4-0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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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운의 ‘해방가’를 살려야 합니다
지난 20일 밤 TV를 통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노래들을 들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불린 노래들을 들으면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26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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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초등학생에게 시비 거는 어른들이라니…
‘세상에 이런 일이’라는 TV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보통 사람들의 삶과 조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며 감동...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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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미세먼지를 극복하는 길
춘래불사춘. 반가워야 할 봄이 전혀 반갑지 않습니다. 겨울 보다 우울합니다. 하늘이 거의 매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짓눌려 있어서입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1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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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위계후와 조운을 생각하며
영광대교회에 ‘3·1운동 참여’ 현판이 내걸렸습니다. 100년 전 3월 14일과 15일. 영광에서 세 차례의 만세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3-06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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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상상속의 3·1절 행사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전국적으로, 해외에서 까지 3·1독립만세를 기리는 행사들이 봇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영광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2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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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설 선물 단상
지난 설에 두 분 선배님들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조용하고 후덕한 인품의 신사들입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분들이지요. 염산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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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합장 선거 걱정
영광읍 목 좋은 곳마다 즐거운 설을 맞으시라는 플래카드로 ‘도배’됐습니다. 3월 15일 치러지는 조합장에 출마가 거론되는 분들이 건 것...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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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미풍양속은 좋은 것입니다
인간은 편리하고, 빠르고, 쉬운 길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삶은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3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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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이낙연과 송영길이 대선에서 만난다면
호남에 대통령 깜은 있는가? 있다면 누구일까를 오래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고흥 출신 송영길을 주목했습니다. 10년 쯤 전이지요. 그런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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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눈·귀 막고 싶은 뉴스들
새해가 열리면서 보고 듣는 것들 가운데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싶은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청와대 특감반에서 일하던 김태우 수사관,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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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인구정책, 교육과 문화입니다
‘만석꾼’은 1년에 쌀 1만석을 거두어 들였다고 해서 ‘만석꾼’이라 불렀습니다. 쌀의 가치 자체가 요즘보다 훨씬 컸기 때문에 요즘으로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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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청년이여 가리지 말고 일하라
세월 참 빠릅니다. 박근혜 탄핵이 엊그제 같은데 문재인 정권이 3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박근혜·이명박 두 명의 전직 대통령 재판도 끝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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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운·조남령 육필원고
가람 이병기 선생은 우리 현대시조의 비조라 할 수 있습니다. 나라가 기울어가던 19세기 말(1891년)에 태어나 박정희 정권의 서슬이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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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첫눈의 마법이 민노총에 통하길
본격적인 추위를 알리는 첫눈이 내립니다. 첫눈은 마법사 입니다. 첫사랑과 옛 친구를 소환합니다. 꽃을 사는 남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남...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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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마지막 잎새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에 사는 무명의 여류화가 존시가 심한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맨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담쟁이덩굴 잎이 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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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공옥진 춤을 살려냅시다
어렸을 적 공옥진 여사를 자주 뵜습니다. 작고하신 선친께 ‘오라버니’라 부르며 찾아오시곤 했습니다. 그랬던 동네 ‘아주머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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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숨쉬기가 걱정입니다
여름부터 영광의 하늘은 전에 보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한 없이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파란 하늘. 거기에 적당한 만큼의 구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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