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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인 편지] ‘살고 싶은 영광’ ‘이사 오고 싶은 영광’
서울에서 온 지인이 물었습니다. "영광에 왜 아파트가 이리 많아요? 올 때마다 새로운 아파트 가 들어서는 것 같아요." 인구가 줄어든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8-0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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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이상한 나라의 그‘놈’은 왜?
우리는 지금 이상한 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커졌다 작아졌다 하면서 기이하고, 어설픈 세상을 만나고 있습니다. 서...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7-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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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알고 지내는 사이인데 자주 만나지 않을 경우 인사말이다. 의례적인 인사말임을 뻔히 알면서도 이 말로 안부를...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7-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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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당신은 박 시장보다 도덕적입니까?
최흥종은 광주 양림동 제일의 주먹이었습니다. 광주 최초의 선교사 벨 목사를 통해 기독교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지난 세월을 씻고 본명 영...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7-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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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윤 총장이 대통령 될까요?
윤석열 검찰총장이 차기 대권주자로 등장했습니다. 본인의 의사에 상관없이 ‘어쩌다 대통령 깜’이 돼버렸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습니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7-0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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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코로나 청정지역이어야 할 이유
지난 토요일 초등학교 친구들이 한데 모였습니다. 그냥 만나 ‘점심이나 먹자’는 만남이었습니다. 장소는 불갑저수지 수변공원이었습니다. 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6-3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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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야당이 남북긴장 불렀다
1998년 11월 18일 금강산 관광이 시작됐습니다. 남북 분단의 역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사건’입니다. 역사의 발전입니다. 저도 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6-2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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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잘 놀아야 합니다
류현진과 손흥민의 경기를 보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해외여행은 언감생심입니다. 전시·공연·영화도 접하기 어렵습니다. 잘 놀기가 쉽지 않습...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6-1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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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아름다운 지역공동체를 소원하며
저는 대학에서 언론을 공부 했습니다. 그리고 1976년 대학을 졸업, 신문기자가 됐습니다. 5·18일 이후 삼성 그룹으로 이직이 불가피...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6-0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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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화성에 식민지를 건설하겠다는 상상
세계가 코로나19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는 동안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회장은 사상 첫 민간 유인우주선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렸습니다. 머...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6-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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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보화각 특별법’ 제정을 건의 합니다
세계 유수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작품들의 가치는 돈으로 따질 수 없습니다. 아니, 그 가치를 돈으로 따지지 않습니다. 작품을 소장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5-2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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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유감
교육이 백년대계란 말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습니다. 다들 인정 합니다. 손발이 다 닳도록 열심히 일해 자식들을 교육 시켜 성공시킨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5-19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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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그래도 ‘비대면’은 싫다
코로나19가 모든 일상을 파괴해버렸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말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우리 곁에 딱 붙어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5-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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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영광 뉴스’의 보도에 대한 해명
최근 창간한 지역신문이 저희 신문사가 마치 범죄 온상이나 되는 것으로 비치는 기사를 지속적으로 쏟아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조씨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4-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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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기대되는 코로나 이후의 변화
지난 2개월여 우리의 일상은 많이도 변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이지요. 처음 중국 우한에서 날아온 소식은 그저 그러려니 했지요. 그런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4-2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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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새 역사 쓰는 국회 되길
‘두어 달.’ 두 달이나 석 달을 가리키는 애매한 표현이지요. 오랜 세월은 분명 아닙니다. 그렇다고 짧은 세월도 아닙니다. 수십 년을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4-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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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코로나 19가 인류에게 전하는 메시지
코로나 19가 모든 것들을 삼켜버렸습니다. 이 세상을 온통 바꿔버렸습니다. 세계를 안마당처럼 누비고 다니던 인류가 앞다둬 국경을 봉쇄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4-0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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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코로나19보다 더 큰 재앙
코로나 19 감염 확산을 지켜보면서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활짝 핀 벚꽃조차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백수 해안도로에 관광객들이 몰리고...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3-3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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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코로나 19 이후의 대한민국을 위하여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습니다. 인류 최대의 관심은 오직 코로나 19에 감염되지 않고 살아남는 것이 돼버렸습니다. 종교 집회도, 결혼식장...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3-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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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선진국은 칭찬, 보수정당·언론은 비난
코로나19로 세계가 공황 상태에 빠졌습니다. 관광객 유치 경쟁을 하던 나라들이 입국 금지를 경쟁을 하는 모습입니다. 언젠가부터 ‘지구촌...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3-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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