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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인 편지] 설 선물 단상
지난 설에 두 분 선배님들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조용하고 후덕한 인품의 신사들입니다.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 분들이지요. 염산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9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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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합장 선거 걱정
영광읍 목 좋은 곳마다 즐거운 설을 맞으시라는 플래카드로 ‘도배’됐습니다. 3월 15일 치러지는 조합장에 출마가 거론되는 분들이 건 것...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2-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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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미풍양속은 좋은 것입니다
인간은 편리하고, 빠르고, 쉬운 길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월이 갈수록 삶은 편리해지고 있습니다. 속도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30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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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이낙연과 송영길이 대선에서 만난다면
호남에 대통령 깜은 있는가? 있다면 누구일까를 오래 전부터 생각했습니다. 고흥 출신 송영길을 주목했습니다. 10년 쯤 전이지요. 그런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2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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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눈·귀 막고 싶은 뉴스들
새해가 열리면서 보고 듣는 것들 가운데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싶은 것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청와대 특감반에서 일하던 김태우 수사관,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1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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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인구정책, 교육과 문화입니다
‘만석꾼’은 1년에 쌀 1만석을 거두어 들였다고 해서 ‘만석꾼’이라 불렀습니다. 쌀의 가치 자체가 요즘보다 훨씬 컸기 때문에 요즘으로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1-0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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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청년이여 가리지 말고 일하라
세월 참 빠릅니다. 박근혜 탄핵이 엊그제 같은데 문재인 정권이 3년차로 접어들었습니다. 박근혜·이명박 두 명의 전직 대통령 재판도 끝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2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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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운·조남령 육필원고
가람 이병기 선생은 우리 현대시조의 비조라 할 수 있습니다. 나라가 기울어가던 19세기 말(1891년)에 태어나 박정희 정권의 서슬이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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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첫눈의 마법이 민노총에 통하길
본격적인 추위를 알리는 첫눈이 내립니다. 첫눈은 마법사 입니다. 첫사랑과 옛 친구를 소환합니다. 꽃을 사는 남자들이 많다고 합니다. 남...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1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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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마지막 잎새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에 사는 무명의 여류화가 존시가 심한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맨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담쟁이덩굴 잎이 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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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공옥진 춤을 살려냅시다
어렸을 적 공옥진 여사를 자주 뵜습니다. 작고하신 선친께 ‘오라버니’라 부르며 찾아오시곤 했습니다. 그랬던 동네 ‘아주머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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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숨쉬기가 걱정입니다
여름부터 영광의 하늘은 전에 보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한 없이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파란 하늘. 거기에 적당한 만큼의 구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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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특별하지 않은 인구대책
JP(김종필 전 총리)는 부와 권력도 누릴 만큼 누렸습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음악과 서예, 한문 등에도 조예가 있었습니다. 그와 악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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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영광예술위원회에 거는 기대
영광예술 위원회가 출범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꾸준히 공부하며 사진에도 조예가 깊은 곽일순 회장이 앞장섰습니다. 문학을 포함한 모든 장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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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유아교육도 공교육 과정에 편입 시켜야
60년 저쪽의 기억입니다.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했지요. 영광에는 읍 도동리 향교 가는 길에 예쁜 유치원이 있었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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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임원식 시인에게 보내는 박수
지난 금요일 밤 광주 터미널에 있는 유 스퀘어 문화관을 찾았습니다. 광주 문학협회장인 시인 임원식 선생이 마련한 시와 음악이 만나는 세...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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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e-모빌리티 선도도시 첫발 뗀 영광
대마산업단지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 다녀오셨습니까? 저는 군민 된 도리로 다녀왔습니다. 4일간 하는 엑...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1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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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인구 늘리기 ‘문화’가 답입니다
영광에서 영화를 보려면 예술의 전당을 찾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단골입니다. 광주의 전용관을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왜 일까요. 경...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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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미풍양속은 소중합니다
설·대보름·단오·추석·대보름·동지 등은 우리의 대표적 명절입니다. 명절은 그야말로 먹고 즐기며 기념하는 날이지요. 오랫동안 지켜오던 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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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전촌 가는 길
상사화 축제가 한창입니다. 불갑산 일대는 상사화와 사람 꽃으로 뒤 덮였습니다.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입니다. 매년 상사화 축제는 관광...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9-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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