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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인 편지] 마지막 잎새
뉴욕 그리니치 빌리지의 아파트에 사는 무명의 여류화가 존시가 심한 폐렴에 걸려 사경을 헤맨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담쟁이덩굴 잎이 다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2-0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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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공옥진 춤을 살려냅시다
어렸을 적 공옥진 여사를 자주 뵜습니다. 작고하신 선친께 ‘오라버니’라 부르며 찾아오시곤 했습니다. 그랬던 동네 ‘아주머니...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8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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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숨쉬기가 걱정입니다
여름부터 영광의 하늘은 전에 보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한 없이 보고 있어도 질리지 않는 파란 하늘. 거기에 적당한 만큼의 구름...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21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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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특별하지 않은 인구대책
JP(김종필 전 총리)는 부와 권력도 누릴 만큼 누렸습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음악과 서예, 한문 등에도 조예가 있었습니다. 그와 악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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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영광예술위원회에 거는 기대
영광예술 위원회가 출범 소식이 반가웠습니다. 꾸준히 공부하며 사진에도 조예가 깊은 곽일순 회장이 앞장섰습니다. 문학을 포함한 모든 장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1-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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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유아교육도 공교육 과정에 편입 시켜야
60년 저쪽의 기억입니다. 유치원을 다니는 아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했지요. 영광에는 읍 도동리 향교 가는 길에 예쁜 유치원이 있었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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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임원식 시인에게 보내는 박수
지난 금요일 밤 광주 터미널에 있는 유 스퀘어 문화관을 찾았습니다. 광주 문학협회장인 시인 임원식 선생이 마련한 시와 음악이 만나는 세...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24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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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e-모빌리티 선도도시 첫발 뗀 영광
대마산업단지에서 열린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이하 엑스포) 다녀오셨습니까? 저는 군민 된 도리로 다녀왔습니다. 4일간 하는 엑...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1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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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인구 늘리기 ‘문화’가 답입니다
영광에서 영화를 보려면 예술의 전당을 찾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들이 단골입니다. 광주의 전용관을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왜 일까요. 경...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1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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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미풍양속은 소중합니다
설·대보름·단오·추석·대보름·동지 등은 우리의 대표적 명절입니다. 명절은 그야말로 먹고 즐기며 기념하는 날이지요. 오랫동안 지켜오던 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10-0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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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전촌 가는 길
상사화 축제가 한창입니다. 불갑산 일대는 상사화와 사람 꽃으로 뒤 덮였습니다. 전국에서 몰려온 관광객들입니다. 매년 상사화 축제는 관광...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9-19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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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영광읍 도시 디자인 절실하다
영광읍 시가지를 돌아봅니다. 도로도, 상가도, 주택도 감동을 주지 못합니다. 눈이나 감정이 호사할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모든 것...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9-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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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버스킹’ 그룹 ‘필링스’에 박수를
최근 영광에 ‘필링스(feeling`s)’라는 단체가 탄생했습니다. 거리에서 악기·작은 마이크·휴대용 앰프 등을 들고 다니며 거리 곳곳...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9-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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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e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을 빌며
‘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 사전을 찾아보면 스마트는 ‘깔끔하다’ ‘맵시 있다’ ‘똑똑하다’ ‘영리하다’는 뜻이고...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8-29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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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폭염은 인류에 대한 경고 입니다
17일 까지였나 봅니다.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도 지친 기색을 드러냈습니다. 이젠 새벽바람에 창문을 닫아야 할 정도입니다. 무려 한...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8-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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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죄 없는 자 돌을 던져라”
매력적인 정치인 노회찬의 죽음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노회찬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정치인인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돌이켜보니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8-0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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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소식 없는 비, 지금부터 물을 아껴야
어제 오후 하늘이 어두워지며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마치 횡재나 한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비 온다” 나도 모르게 소리치며 흥분했습...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7-2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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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멋과 맛이 있는 피서법
올 여름 더위가 심상치 않습니다. 앞으로 한 달 정도는 35도를 넘나드는 더위와 함께 사느라 땀깨나 뺄 것 같습니다. 어릴 적 어른들께...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7-1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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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육아와 교육 여건 개선이 답이다
엊그제 전남도가 귀농·귀촌 인구가 1년에 장흥군 인구만큼 된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전남으로 살러 오는 인구가 1개 군 정도나 된다는,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7-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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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대대손손 잘 살길 바란다면
부자들은 자기의 부가 대를 이어갈 것으로 생각할까요? 아마 ‘부자 3대 못간다’는 말을 비웃을 것입니다. 바보 같은 옛날 부자들이나 그...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8-07-0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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