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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편집인 편지] 영혼 없는 연하장
연하장을 받아 보셨습니까? 저의 경우 많이 받았습니다. 헌데 그렇게 반갑고 고마운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하나같이 핸드폰 메시지나 카...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1-14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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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5·18 진상조사위’에 거는 기대
전두환, 유학성, 황영시, 차규헌, 노태우, 최세창, 장기오, 이학봉, 허삼수, 우경윤, 허화평. 1212사태의 주인공들입니다. 정승화...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20-01-07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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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동물국회’
남미의 페루에서는 연말에 해묵은 감정을 털어내는 싸움판을 벌인답니다. 두 남자가 격투기를 방불케 하는 격렬한 싸움을 벌여 진짜 큰 싸움...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2-3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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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윤 총장은 왜 은혜를 원수로 갚나?
칠산 바다를 넘어가는 해는 그지없이 아름답습니다. 반면 지는 해(年)해는 늘 아쉽습니다. 지난 세월에 잘 하지 못한데 대한 후회입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2-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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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손흥민의 실력과 겸손
축구장 길이의 국제 규격은 105m입니다. 손흥민 선수가 수비수 8명을 따돌리며 무려 80m 가까운 드리블 끝에 골을 성공 시켰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2-10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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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풍년이 불편한 농정은 그만
2019년도 달력이 달랑 한 장 남았습니다. 잎이 진 나무에 매달린 마지막 입새처럼 보입니다. 올 한해도 여느 해처럼 녹록치 않았습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2-03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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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홍콩을 응원 합니다
악몽 같았던 80년 5월이 다시 어른거립니다. 홍콩의 격렬한 시위에서 그해 5월의 광주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습이 보입니다. 그만큼의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1-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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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한국당은 수명을 다했다”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의 차기 총선 불출마 선언이 신선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 의원은 “자유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 대선...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1-1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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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이낙연 대망론
제21대 총선이 4개월 남았습니다. ‘출마 포기’ ‘인재 영입’ ‘정계개편’ ‘차출’ 등의 용어들이 자주 들립니다. 총선 국면을 실감케...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1-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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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불편한 ‘수구꼴통’의 준동
‘듣기 좋은 노래도 세자리 반’ 이란 말이 있습니다. 같은 말을 세 번 들으면 싫증이 난다는 말입니다. 듣기 좋은 노래도 그런데 누가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1-0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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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50년 전으로의 시간여행
고등학교 졸업 50년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까까머리에 닳아빠진 운동화 신고 다니던 친구들이 머리에 얼굴엔 계급장, 머리엔 서리를 이고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0-2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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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가을 하늘을 보는 행복조차…
19일 오후 편지를 쓰기 위해 책상 앞에 앉았습니다. 카톡이 왔다는 방정맞은 소리가 울렸습니다. 동창생 ‘녀석’이 ‘가을 하늘 높아지고...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0-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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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과일 따먹으며 걷는 물무산을
노는 사람들잘 노는 것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잘 놀아야 건강하고, 건강해야 일을 잘 할 수 있으며 나아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0-1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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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빤쓰 목사를 아십니까?
전광훈 목사는 지난 2005년 대구에서 “여신도가 내 신자인지 알아보려면 빤스(속옷)을 내리라고 하면 된다”는 발언을 해 유명해진 사람...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0-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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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통쾌! 일본에 통신장비 수출
오랜만에 기분 좋은 뉴스를 만났습니다. 삼성이 일본에 5G 장비를 수출한다는 소식입니다. 오늘은 또 무슨 말로 조국 장관 죽이기를 하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10-01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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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반쪽 지방자치를 계속해야 합니까?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무엇일까요. 먼저 선거가 많아졌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거(총선)와...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9-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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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조국 장관 임명을 찬성하는 이유
일본과의 ‘경제전쟁’은 한·일간 군사정조 교환 협정(지소미아) 파기를, 지소미아 파기는 한·미간 불편한 관계를, 한·미·일 불협화음은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9-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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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우리가 남이가”와 “광주일고 정권”
“우리가 남이가, 이번에 안 되면 영도다리에 빠져 죽자.” “민간에서 지역감정을 부추겨야 돼.” 199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둔 12월 ...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9-05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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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모싯잎 송편 원조에 군민의 상을
어느덧 가을이 느껴집니다. 벼가 고개를 숙이기 시작하고 초목이 시들어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밤기운은 제법 서늘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8-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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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편지] ‘주류언론’과 야당의 ‘그날’은?
류현진 선수 경기를 보기 위해 TV 앞에 앉았습니다. 안타까운 시간이었습니다. 날씨는 화창한데 기분은 좋지 않았습니다. 속이 상합니다....
조일근 편집위원장  |  2019-08-21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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