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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8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늘의 故事成語] 저구지교(杵臼之交)
가깝게 지내는 친구에 관한 고사는 수도 없이 많다. 오늘은 절굿공이와 절구 같은 서로 없어서는 안 될 관계에 있는 친구사이를 말할 때 ...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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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지] 미세먼지
최근 몇 년 사이에 우리나라에서 ‘미세먼지’라는 단어는 아주 익숙해졌다. 미세먼지로 인해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일상생활이 불편해졌기 때...
박석원 해룡중학교 교장  |  2019-04-1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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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선진 대한민국을 향한 약속
모든 집회와 시위를 공권력만으로 억제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최근 통계를 보면 2017년 개최된 집회·시위는 4만3161건, 18년에는 ...
최선민 영광경찰서 정보보안과 경위  |  2019-04-1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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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십니까?] 《장자(莊子)》는 어떤 책인가?
장자(B.C.370~B.C.289)는 중국 춘추시대를 지나 전국시대 말기 제자백가(諸子百家) 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사상가로 꼽힌다. 본...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1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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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일의 ‘들꽃바람 이야기’
완연한 봄이다. 대지는 봄비를 맞으며 서서히 생명의 기운을 받고 있다. 산야의 새싹들은 신비로운 기운으로 인간의 미각을 자극하기 시작한...
김훈일 들꽃바람 농원 대표  |  2019-04-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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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희생양의 법칙
민심이 흉흉하고 결집이 되지 않을 때 누군가 과감하게 책임을 져야 조용해지는 때가 있다. 즉 희생자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계륵(鷄肋)...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1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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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생각] 갑질과 혐오 사회…도리를 묻다
현재, 영광은 ‘갑질 기자’ 청원에 군민여론이 뒤숭숭하다. 확인 되지 않은 수많은 루머와 악성 댓글, 특정인을 지칭하는 모욕적인 댓글이...
유창수 기자  |  2019-04-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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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십니까?] 제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지구상에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고대부터 끊일 날이 없이 일어나고 멈추고 다시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을까? ...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09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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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산불, 지역민 각별한 주의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양양·고성 지역에서 큰 산불이 발생, 큰 피해를 입었다. 산불은 전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당분간 건조...
이경탁 영광소방서 영광119안전센터 소방장  |  2019-04-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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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일의 ‘들꽃바람 이야기’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분홍색의 꽃들이 줄기에 줄줄이 맺히는 꽃으로 크고 예뻐 정원이나 분화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자주 열리는 ...
김훈일 들꽃바람 농원 대표  |  2019-04-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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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한문선생의 신문으로 읽는 논어(論語) <15>
[학이(學而) 15장]子貢曰 貧而無諂하며 富而無驕 何如하니잇고 子曰 可也나 未若貧而樂(락)하며 富而好禮者也니라 子貢曰 詩云如切如磋하며 ...
김현수 목포 문태고등학교 한문교사  |  2019-04-0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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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의 법칙(法則) 이야기] 몰락(沒落)의 법칙
어떤 기업은 위대한 기업으로 건제한 반면, 또 어떤 기업은 시장에서 사라지거나 또는 다른 회사에 합병되거나 끝내는 파산한다. 미국의 저...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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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지] 함께 다독이며 키워가자!
요즘 출산 급감으로 인한 인구절벽에 대해 그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사람 없음’에 대한 다가올 범국가적인 어려움은 사회의 곳곳에서 예...
정관윤 영광염산중학교 교장  |  2019-04-09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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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故事成語] 유신 (維新)
유신하면 5~60대 사람들은 우리나라 1972년 11월 21일에 유신헌법을 국민투표로 확정하여 발표한 10월 유신을 생각할 것이다. 그...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09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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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달구벌의 518번, 빛고을의 228번 버스
어쩌면 대구시와 광주시는 여러 면에서 닮았다. 두 도시 모두 내륙에 위치하고 있는가 하면 인구의 규모는 물론 근방에 1,000m이상의 ...
정병희 홍농읍 노인대학장  |  2019-04-0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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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일의 ‘들꽃바람 이야기’
4월의 첫날. 매서운 바람이 봄을 시샘하듯 강하게 불고 있다. 남쪽의 다른 지역은 3월 중순쯤 마른 덤불 사이로 노루 한 마리 피어오른...
김훈일 들꽃바람 농원 대표  |  2019-04-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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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6만을 넘어 생기 넘치는 행복 도시 영광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감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출산율 저하와 빠르게 초고...
김준성 영광군수  |  2019-04-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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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응급차량에 양보하는 미덕을...
각종 교통사고와 재난 현장에서 환자를 응급처치한 뒤 긴급하게 이송하는 걸 가끔 지켜보면 우리의 교통문화에 갑갑하고 안타까울 때가 많다....
박광윤 함평소방서 함평119안전센터  |  2019-04-0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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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계십니까?] ‘오자병법(吳子兵法)’을 쓴 오기(吳起)는 누구?
전국시대 초기에 손자병법의 주인공 손무(孫武) 못지않은 탁월한 병법가가 있었다. 싸울 때 마다 승리를 거두는 장수 오기(吳起)다. 오기...
이경일 회사원 (대한시멘트)  |  2019-04-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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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야외·산불 화재 예방 철저히
복잡하고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가끔씩 새로운 활기를 찾아서 우리는 자주 산을 찾습니다. 우리나라는 전 국토65%가 산지로 주변 어느 ...
김영호 영광소방서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장  |  2019-04-0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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