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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텅 빈 정수리 이제는 안녕!] ‘미라클 숲’ 강영란 마스터와 함께 탈모(기미·검버섯) 극복하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여러 가지 정신적·신체적 건강 문제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 ...
유창수 기자  |  2019-02-2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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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당골 대보름] 삼국시대부터 관람산 산신제 지내며 농악놀이
해마다 새해가 시작되는 정월 보름이 되면 우리 민족은 각 고을마다 또는 가가호호 그 마을의 당산에 제사를 지내고 대동놀이를 하면서 한해...
유창수 기자  |  2019-02-13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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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지 기자의 대목 맞은 터미널 시장 르포] 깔끔하진 않지만 상차림 비용 대폭 절감 ‘북적북적’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다가오는 2월 5일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입니다. 타지에서 살고 있는 우리...
조윤지‧유창수 기자 (동행취재)  |  2019-01-30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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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사랑 상품권]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를 아시나요?
Q. 영광사랑상품권이란?지역 내 소비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영광군에서 발핼한 지역 상품권으로 물품구입과 이용대금 지불 시...
유창수 기자  |  2019-01-2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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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모두가 행복한 2019년을 기다리며...
2018년 무술년을 뜨겁게 달궜던 키워드들이다.다사다난했던 일들로 인해 우리는 감동과 기쁨을 느끼기도 했고 불안과 분노에 떨기도 했다....
박빛나 영광여성의전화 대표  |  2019-01-16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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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지금처럼 당당하게!
우리 이제 내일을 여는 거야빛이 되어 세상을 밝혀줄게푸른 하늘 너머 눈 부신 햇살평화로운 미래를 위해우리 이제 서로의 손잡고움츠린 어깨...
정도연 영광여성의전화 자원활동가  |  2018-12-1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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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여성폭력과 가정보호
1981년 11월 25일 도미니카 공화국의 파트리아, 미네르바, 마리아 테레사 세 자매가 독재에 항거하다 곤봉에 맞아 피살된 사건을 계...
김원 영광여성의전화 활동가  |  2018-12-04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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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삼인삼색의 조화
내가 아는 여성은 기계를 잘 다룬다. 그녀는 고장 나고 수리가 필요한 물건들을 척척 잘 고치기도 하고, 기계적인 결함이나 문제해결에 대...
이연옥 영광여성의전화 회원활동가  |  2018-11-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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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아재의 젠더감수성 고백
나는 아재다. 그것도 나이를 설먹어 무릇 어설픈 아재다.이 칼럼에서 나는 나의 젠더감수성을 고백하고자 한다. 아니 고발한다고 하는 것이...
서향탁 영광여성의전화 회원활동가  |  2018-11-21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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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엄마”의 이름으로
올 해로 ‘반백년’을 살고 있다고 이야기 하는 내가 ‘엄마’라는 이름표를 단 지도 벌써 스무 해가 훌쩍 넘어가고 있다. 나에게도 엄마가...
김원 영광여성의전화 활동가  |  2018-11-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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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제18회 농촌여성문화축제를 마치며
이른 아침 부푼 마음으로 향화도에서 출발하여 낙월도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실었다.오늘은 제 18회 농촌여성 문화축제가 열리는 날이다.신입...
박정임 영광여성의전화 활동가  |  2018-11-07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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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가정폭력 대응 강력규탄 기자회견] 끊임없이 반복되는 가정폭력 가해자에 의한 여성살해 국가 가정폭력 대응시스템을 전면 쇄신하라!
지난 10월 22일 강서구 등촌동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혼한 전 남편이 휘두른 흉기에 의해 여성이 살해됐다. 피해 여성은 가정폭력 피해자...
영광여성의전화  |  2018-10-3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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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당신의 생리대는 안녕하십니까?
작년 릴리안 생리대 파동 이후 ‘과연 내가 사용하는 생리대는 안전할까?’라는 의구심을 갖으며 많은 여성들이 생산업체 및 규제기관, 생리...
박빛나 영광 여성의전화 대표  |  2018-10-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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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또 다른 봄날을 위하여
가을이다!한때 무시무시한 폭염의 고통을 맛보여주며, 자연을 함부로 훼손하지 말라는 엄한 경고장을 휘두르던 여름날이 어느샌가 달아나고, ...
정도연 영광여성의전화 회원활동가  |  2018-10-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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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나랏말ᄊᆞ미 듕귁에 달아
세종대왕께서 정인지 성삼문 등 집현전 학자들과 함께 한글을 만들어(1443년) 반포(1446년)하신 지 올해로 572년째 되는 해이다....
김원 영광여성의전화 활동가  |  2018-10-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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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여성인권영화를 보고
지난 9월 28일 ‘영광청년인권영화축제’에 참석하게 되었다. 여성인권영화 2편을 보고 간단하게 토론기조발언을 해달라는 요청으로 퇴근 후...
이연옥 영광여성의전화 회원활동가  |  2018-10-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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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먼저 내미는 손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바쁜 일상의 어느 날, 언니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늘 있는 안부 전화겠거니 생각하며 대수롭지 않게 전화를 받는데 전...
영광여성의전화  |  2018-09-19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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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엄마! 엄마의 꿈은 뭐야?”
“엄마, 학교 다녀왔습니다.” 나의 사랑 보물 2호 귀염둥이 초등생 딸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왔다. 오늘은 무슨 이야기보따리를 가지고 왔는...
박정임 영광여성의전화 활동가  |  2018-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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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함께 가는 길
“성! 어디 갔다 인자 왔어? 나는 성이 나를 잊어버린 줄 알았당게, 인자 나 혼자 놔두고 가지 마랑게 잉~”내 얼굴을 보자마자 다가와...
정도연 영광여성의전화 자원활동가  |  2018-09-05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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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칼럼] 편견과 차별에 대한 태도
유치원 남자 아이가 사용할 학습용 패드 가죽 커버를 구입하였다. 새로 온 패드의 색깔은 아주 예쁜 핑크색이었다. 새 커버라서 아이가 좋...
이연옥 민들레세상 지역아동센터장 / 영광여성의전화  |  2018-08-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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