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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12>
압해정씨(영성·영광·금성·창원·의성)영광군 영성정씨, 압해정씨, 영광정씨, 금성정씨의 모든 시조는 정덕성(800-893)이다.시조 정덕...
유창수 기자  |  2021-07-2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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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11>
기계유씨(杞溪兪氏)시조는 신라때 아찬을 역임한 유삼재(兪三宰)이다. 그의 후손인 유의신(兪義臣)이 신라가 멸망한 뒤 고려에 복종하지 않...
유창수 기자  |  2021-07-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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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조기상 전 국회의원·정무장관 별세, 향년 84세
조기상 전 국회의원이 지난 7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조 전 의원은 영광읍 백학리에서 조영규 전 1·3·4·5대 국회의원의 아들로 태어났...
영광군민신문  |  2021-07-1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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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10>
전주이씨전주 이씨 시조는 신라 때 사공을 지낸 이한이다. 태조 이성계는 시조로부터 22세, 즉 한의 21대손이다. 이성계의 고조부인 1...
유창수 기자  |  2021-07-0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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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9>
고흥류씨시조 영은 신라의 호족으로 신라 말 정치가 혼란하자 흥양(고흥의 고호)으로 이거, 고려개국 후 호장을 지냈다. 그리고 그의 6대...
유창수 기자  |  2021-07-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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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8>
제주양씨양씨는 모두가 탐라국 삼성혈 설화의 양을나를 단일 시조로 하는 동계혈족이다.시조 양을나왕은 한라산 북녘 기슭에 있는 모흥혈에서 ...
유창수 기자  |  2021-06-29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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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7>
여산 송씨여산송씨는 도시조 송주은의 후손 송자영이 송나라 중기 고려에 귀화했다. 자영의 첫째 아들인 유익이 여산군에 봉해져 여산송씨의 ...
유창수 기자  |  2021-06-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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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6>
남평반씨반씨의 시조 반부는 중국 남송 사람으로 한림학사·이부상서를 지내다가, 고려에 온 뒤 이름을 부로 고치고 좌간의 대부·정당문학 등...
유창수 기자  |  2021-06-15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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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5>
금성나씨(錦城羅氏)시조는 고려 초 삼한벽상일등공신이었던 나총례이다. 그는 정종조에 공신의 호를 받고 삼중대광 보국숭록대부로 금성부원군에...
유창수 기자  |  2021-06-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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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4>
당대의 대표적 가문…영광김씨(靈光金氏)영광김씨 시조 김심언은 영광 서문 밖 기천마을 율정 아래에서 태어났다. 고려에 과거제...
유창수 기자  |  2021-05-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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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식, 위기대처 능력 배우러 오세요~~ ‘전남안전체험학습장’
‘코로나19’로 따스한 봄이 왔어도 아이들을 키우는 학부모들은 예전처럼 맘껏 밖을 돌아다니지 못하고 주말에도 집에만 있어야 하는 현실 ...
유창수 기자  |  2021-05-0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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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3>
4. 시중공파(侍中公派)김해김씨 시중공파는 중조 김탁(자 : 여화, 호 : 신암)이 고려 공민왕 때 도첨의 시중을 지냈기 때문에 시중공...
유창수 기자  |  2021-04-2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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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 영광군의 성씨 <2>
송림사 영광읍 송림리 송림마을에 위치한 송림사는 기와 김시구, 관송 김희눌, 숭모 김윤경, 영모 김윤각 등 4위를 배향하고 있는 사우로...
유창수 기자  |  2021-04-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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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영광군의 성씨] 씨족 구별 위한 명칭, 문자사용 후 정립
성(姓)은 혈족관계를 표시하기 위하여 제정된 것으로 그것이 언제부터 시작하였는지에 대한 정확한 근거는 아직은 알 수 없다. 인류사회가 ...
유창수 기자  |  2021-04-1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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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법성면] 법성포초교 설립 터가 된 동조정 <6>
‘하루 팔린 술이 만병이었다네’ 글에서 ‘조대마당’이라 한 지역을 법성사람들은 ‘핵고당’ 앞이라고 한다.‘핵고당’은 전라감사 소세양 공...
유창수 기자  |  2021-04-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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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법성면] 햇볕과 바람의 맛 <5>
할머니는 소식에 기름진 음식도 즐기지 않으셨다. 육류는 물론 비린내 나는 고등어나 꽁치 등 생선도 별로 안 내켜 하셨지만 조기는 드셨다...
글. 박현택 HYUN-TEAK PARK  |  2021-03-3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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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법성면 2] ‘굴비’이름을 이자겸이 만들었다고?
조선시대 칠산바다(위도에서 임자도까지의 해역으로 영광군의 관방이었다)는 ‘조기’(石首魚)잡이 주 어장이 었다. ‘조기’라는 명칭은 「세...
유창수 기자  |  2021-03-1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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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영광-법성면 3] 106년간 영광군수가 아닌 법성첨사가 다스려
임금이 이르기를 “조운의 정사가 얼마나 중대한 일인가. 땅을 떼어 관할을 바꾸기 전에 영(營)과 진(鎭)을 서로 비교하여 반드시 동등하...
유창수 기자  |  2021-03-16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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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 영광(靈光)] 35,000년 역사…세계 유일의 4대 종교 성지
영광은 선사시대부터 우리의 삶의 터전으로 다양한 문화를 꽃피워 왔다. 넓은 바다, 육지와 가까운 크고 작은 섬, 그리고 바다로부터 유입...
유창수 기자  |  2021-02-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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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 바다 조기] “황금 같은 내 조기, 칠산 앞바다로 돈 실러 가자”
법성포 앞바다에는 「칠산삼봉(七山三峰)」으로 일컫는 칠뫼와 3개의 큰 봉우리가 있다. 흔히 ‘칠산 바다’로 부른다. 낙월면에 속하는 칠...
유창수 기자  |  2021-02-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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