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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 영광(靈光)] 35,000년 역사…세계 유일의 4대 종교 성지
영광은 선사시대부터 우리의 삶의 터전으로 다양한 문화를 꽃피워 왔다. 넓은 바다, 육지와 가까운 크고 작은 섬, 그리고 바다로부터 유입...
유창수 기자  |  2021-02-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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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 바다 조기] “황금 같은 내 조기, 칠산 앞바다로 돈 실러 가자”
법성포 앞바다에는 「칠산삼봉(七山三峰)」으로 일컫는 칠뫼와 3개의 큰 봉우리가 있다. 흔히 ‘칠산 바다’로 부른다. 낙월면에 속하는 칠...
유창수 기자  |  2021-02-0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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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대의 만남] 법성포에 남아있는 유일한 일본식 여관
‘가게’라는 공간은 참 묘하다. 오롯이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 개인의 취향대로 차린 공간이지만 누구나 발을 들일 수 있고, 그 누구나가 ...
유창수 기자  |  2021-01-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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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광대 ‘공옥진’(孔玉振)] “옥진이는 뭣할라고 무대에만 나가면 잘 운다냐”
공옥진(孔玉振, 1931-2012) 여사는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 157번지에서 판소리 명창 공대일의 사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났다. 어...
유창수 기자  |  2021-01-1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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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민속 유물관] 사라져가는 농경유물과 향토 문화가 한눈에
기러기를 훈련시켜 발에다 편지를 묶어서 소식을 전했답니다. 그래서 기러기 ‘안’자(雁)자를 써서 ‘안부’라 한답니다. 이 기막힌 시절에...
유창수 기자  |  2021-01-0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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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영광 풍경] 100년 전의 영광…100년 후는 어떤 모습일까?
국립 나주박물관에서 열리는 ‘신령스러운 빛, 영광’ 전시회(10. 20~2021. 1. 17) 마감이 25일 앞으로 다가왔다. 안중식의...
유창수 기자  |  2020-12-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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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시조 시인 조운 생가] “참 아까운 시인이 우리 문학 발자취에서 사라지고 있다”
펴이어도펴이어도 다 못 펴고남은 뜻은 고국이 그리워서냐노상 맘을 감기이고 비듯이 펴인 잎은갈갈이이내 찢어만지고.詩. 조운-파초(芭蕉)끝...
유창수 기자  |  2020-12-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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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고택-묘량 양도공 종가] 태조의 형 이원계의 양도공 종가 이규헌 가옥
영광군 묘량면 영양리에는 태조 이성계의 형인 이원계의 완풍대군파 양도공 종가가 500년간 대를 이어 살고 있다. 이천우(1354-141...
유창수 기자  |  2020-12-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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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신임 강동석 영광JC 47대 회장
“참여하는 청년조직, 비상하는 영광청년회의소!” 영광JC 제47대 회장에 취임한 강동석 신임회장(39)이 내건 슬로건이다. 강 회장은 ...
유창수 기자  |  2020-12-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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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가보자-영광산림박물관] 영광 산림의 이해 위해 특징과 자연형태 재구성
11월, 가을 끝자락에 고운 빛깔을 자랑하는 단풍은 처음부터 아름답지 않았다. 그 고운 빛깔의 단풍은 여름철 고행을 견딘 자연의 작품이...
유창수 기자  |  2020-11-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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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한빛원전 홍보관] 대한민국 전력 약 6.8% 생산하는 한빛원전 정보 한눈에
온통 초록 빛깔이던 나무와 풀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붉게 물들고 있다. 누군가는 벌써 초록색 여름빛이 그리워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
유창수 기자  |  2020-11-1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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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영광-성산리 지석묘(支石墓)] 영광 지역 지석묘의 연원(淵源)-‘천년의 빛 영광’의 역사 증거
가을은 참 예쁘다. 어느 가수의 노랫말처럼 가을은 치명적인 아름다움으로 우리를 유혹한다. 붉게 물든 단풍을 보며 생각한다. 어떻게 저리...
유창수 기자  |  2020-11-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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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 [지상전시] ‘천년의 빛 영광’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소중한 기회
국립나주박물관에서 20일부터 내년 까지 열리는 ‘신령스러운 빛 영광’ 특별전시회는 ‘천년의 빛 영광’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소...
영광군민신문  |  2020-10-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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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영광] 금빛 샘물 전설이 살아 숨 쉬는 ‘금정암’(金井庵)
홍농면 가마리와 칠곡리 경계에 금정산이 있다. 산 중턱에 서면 칠산바다가 내려다보이고 석양이 황홀하게 아름다운 금정암이 있다. 금정암 ...
유창수 기자  |  2020-10-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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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테마식물원 & 승마장] 꽃·놀이·승마를 주제로 한 이색 체험 관광형 정원
무작정앞만 보고 가지 마라절벽에 막힌 강물은뒤로 돌아 전진한다 조급히서두르지 마라폭포 속의 격류도소(紹)에선 쉴 줄을 안다 무심한 강물...
유창수 기자  |  2020-10-13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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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섬] 몽돌 해변과 왕소사나무 숲 거느린 보물섬 ‘송이도’
소나무가 많고 모양이 사람의 귀를 닮아 송이도라 불린다. 마을 앞에 위치한 몽돌해수욕장은 부드럽고 동글동글한 조약돌이 약 1km 정도 ...
유창수 기자  |  2020-09-22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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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섬] 수평선 끝에서 모험심을 자극하는 외딴 섬 ‘안마도’(鞍馬島)
능선에 올라섰을 때, 모든 게 멈췄다. 자질구레한 욕심, 허망한 꿈들이 마법처럼 사라지고 촉촉한 질감의 행복이 뭉게뭉게 피어올랐다. 나...
유창수 기자  |  2020-09-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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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섬] 칠산바다가 품은 ‘지는 달이 아름다운 섬’(落月島)
‘칠산바다’라는 이름은 전설에 유래한다. 먼 옛날 칠산바다는 원래 육지이고 산봉우리가 일곱 개가 있었는데, 그곳에 작은 마을들이 있었다...
유창수 기자  |  2020-09-0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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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굴비 이야기] ‘굽을 굴(屈)’ ‘아닐 비(非)’ “굽히지 않는다”는 이자겸의 굴비
“돈 실러 가세/돈 실러 가세/영광 법성으로 돈 실러 가세.”옛날 행상들의 보따리 제일 깊숙한 곳엔 굴비가 주요 품목으로 들어있었다고 ...
유창수 기자  |  2020-08-0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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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수성사(壬辰守成祠)] 영광을 지키다 목숨 바친 55현의 애국 충정 기리는 사당
1592년 4월 왜군이 부산진성과 동래성으로 쳐들어와 순식간에 조선 땅을 짓밟았던 임진왜란. 영광군 군수 남궁견은 부친상 중이라 부재중...
유창수 기자  |  2020-07-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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