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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비파크” 김종한 대표, 20대 젊은 감각으로 대중 마음 얻을 것대중은 신선하고 재밌는 혹은 감각적인 영상에 열광한다.
유창수 기자 | 승인 2016.12.07 18:20 |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개인의 동영상 소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는 기업의 광고는 그대로 매출로 이어지고, 새로운 앨범을 발매하는 가수의 인기 척도는 뮤직비디오 조회수로 가늠할 수 있다.

대중은 신선하고 재밌는 혹은 감각적인 영상에 열광한다. 그렇기에 영상 기획·제작자는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고, 대중의 눈을 머물게 만드는 연출을 위해 밤낮 씨름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국내 한 뮤직비디오 제작사의 뮤직비디오가 해외 뮤직비디오 차트 6위에 오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뮤직비디오 제작기업 뮤비파크 대표이사이자 총괄 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종한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그는 업계 최연소 뮤직비디오 감독이기도 하다.

Q.뮤비파크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뮤비파크는 서울예술대학교 영상과 동창 6명이 의기투합하여 설립한 뮤직비디오 제작 전문 업체입니다. 연출감독과 촬영감독, 미술감독, 녹음감독, 프로듀서 등 모든 멤버가 20대인 젊은 기업입니다.

20대 특유의 단단한 팀워크와 신선한 아이디어로 다른 업체에 비해 젊은 감각의 영상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상업뮤직비디오 제작사중에서는 저희가 평균 연령대가 가장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Q.그간 제작해 온 작품에 대해 소개해주신다면?

지난 2014년부터 K타이거즈, 마이크로닷, 폴킴, 비나 등 40여 팀과 다양한 작품을 제작해왔습니다. 올해 4월 선보인 뮤직비디오가 해외 뮤직비디오차트 6위에 오르면서 “뮤비파크”가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Q.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주신다면?

상업적인 목표 보다는 대중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로젝트 수익으로 배우 정태우, K타이거즈 나태주, 태미 등이 출연하는 장편 영화를 제작 중입니다. 김종한, 박혜린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으로 CGV에서 제작 발표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지난 9월에는 언더그라운드 K-POP 문화 발전을 위해 음반공연 기획사 MVP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습니다.

Q.향후 계획이 있다면?

그간 방송3사 다큐, 예능 등 여러 방송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고, 온라인 마케팅 바이럴 프로덕션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MV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힙합, 락밴드 위주의 음반 발매와 공연을 기획할 계획입니다.

각종 방송사와 가까운 마포구 상암에 본사를 두고, 경기도 안산에 별도의 사무실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임직원 채용과 아티스트 오디션 등을 마친 상태로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선두주자로 발돋움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유창수 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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