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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정수리 이제는 안녕!] ‘미라클 숲’ 강영란 마스터와 함께 탈모(기미·검버섯) 극복하기!“신기하게 납니다! 무조건 납니다! 다 납니다!”
“탈모로부터 자유로워 지세요. 풍성한 기적이 시작됩니다”
유창수 기자 | 승인 2019.02.20 16:55 |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여러 가지 정신적·신체적 건강 문제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 탈모도 스트레스와 관련해 주목을 받는 문제 중 하나이다. 스트레스로 생긴 탈모가 또 다른 스트레스를 야기하기 때문에 유전적 탈모가 아니라면 탈모를 미리 예방해야 한다.

탈모는 털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서 비정상적으로 일시적 또는 영구히 털이 많이 빠지는 상태를 말한다. 대개는 두피에서의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지만, 수염이나 눈썹·음모·겨드랑이 등의 털이 비정상적으로 빠지는 것도 탈모에 해당된다. 머리카락은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50~100개 정도 빠진다. 그 이상이 빠지면 탈모라고 할 수 있다.

탈모의 원인은 과거에는 주로 유전적 원인이 가장 많이 차지했다. 현대에 들어서는 스트레스 및 질병과 생활습관 등이 주된 원인이 되어 발생하고 있다.

영광읍에 사는 김 씨(남᠊66)는 1년 전부터 조금씩 머리카락이 빠지더니 이젠 머리 정수리 부근이 훤하다. 탈모로 자신감이 크게 떨어진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또 자고 일어나면 수십 개의 머리카락이 베게에 떨어져 있었으며 손으로 머리카락을 잡았을 때 부피감이 줄어든 느낌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었다.

머리 숱 늘고 얼굴색도 좋아져

탈모가 시작되면서 머리카락의 굵기도 얇아져갔다. 숱도 적어지고의 힘도 점점 없어지며 탈모 진행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고민이 깊어갈 때 호남대학교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미라클 숲’ 강영란 원장을 만났다. 탈모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스트레스로 엄청난 고통을 받게 되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입소문 난 강 원장을 찾게 됐다.

김 씨를 마주한 강 원장은 아무걱정하지 말라며 일단 두피 케어 마사지 10회를 받아보길 권했다. 10회를 받고도 머리카락이 새롭게 자라나지 않는다면 두피 케어요금을 받지 않겠노라며 장담했다. 강 원장의 자신감 넘치는 말을 믿고 두피 케어를 받기 시작했다.

그렇게 두피 케어를 받던 김 씨에게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다. “M자로 탈모가 진행되던 곳에 거짓말처럼 머리카락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거기다 더 놀라운 일은 두피 마사지를 받으면서 동시에 함께 받은 얼굴 마사지 때문인지 몰라도 얼굴과 두피에 있던 기미와 검버섯도 모두 사라졌다. 외출할 때 언제나 자신이 없어서 고개를 푹~ 숙이고 다녔는데 지금은 청년 때 자신감을 되찾아 당당하게 고개를 꼿꼿이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머리숱도 많아지고 얼굴색도 좋아졌다는 주위 사람들의 말에 기분이 좋아지고 자신감도 붙었다고 한다.

자신의 탈모 치료 연구로 특허 받아

18일 오후 강 원장을 인터뷰하기 위해 무작정 호남대 근처 농민마트 2층에 위치하고 있는 ‘미라클 숲’을 방문했다. 강 원장의 얼굴에서 따뜻한 에너지가 느껴진다. 따뜻한 차를 내어주며 자신의 스토리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강영란 원장(여᠊60)은 1남1녀를 두고 있다. 둘 다 시집장가를 보내서 큰 걱정은 없다고 한다. 아저씨는 농사를 짓는 평범한 농사꾼이라고 소개한다. 강 원장은 2005년 갑상선암을 진단 받았다. 현재도 암 환자라고 자신을 밝혔다. 2005년 항암치료를 받다보니 머리카락이 다 빠져 여자로서의 삶을 잃어버리고 좌절했으며 너무 마음이 아팠다.

독한 항암치료를 받다보니 머리카락이 자랄 시간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 자신의 얼굴이지만 볼 수가 없었다. 인정하기 싫었다. 머리카락을 다시 찾기 위해 연구(?)를 시작하게 됐다. 손수 구하고 직접 키운 한약제와 천연 식물성 재료 등으로 탈모방지 약을 만들기 위해 자신이 직접 마루타(실험대상)가 됐다.

드디어 항암치료로 빠진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걸 경험하게 됐다. 그렇게 자신의 머리카락이 자라게 되자 큰 꿈이 생기게 됐다. 자신처럼 탈모로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꿈이다. 자신이 개발한 두발 린스를 탈모로 고통 받는 주변 지인들에게 먼저 무료로 나눠주기 시작했다. 약효(?)를 본 지인들에 의해 입소문이 퍼지게 됐다.

강 원장은 두발 린스용 조성물 및 두발 린스의 제조방법으로 특허 제10-1479226호를 받았다. “기름기나 때 등의 노폐물이 모공을 막으면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이 모공을 뚫어주는 게 머리가 다시 자라나게 만드는 진짜 비법중의 비법입니다.” 말에 자신감이 넘친다. 강 원장은 자신을 믿고 일을 즐기며 케어 결과에 만족하는 손님들을 보며 만족을 느낀다.

백범 김구 선생은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이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는다”고 말했다. 강 원장의 좌우명이다.

“청춘은 뒤처지지 않기 위해 막연히 스펙을 쌓을 시기가 아니라 자기의 꿈을 찾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하는 시기다. 고민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경험 없는 고민은 연애를 글로 배우는 것과 같다. 꿈을 찾고 싶다면, 일단 무엇이든 해봐라. 당신이 깊게 몰입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을 때까지 청춘은 자신을 판단하는 시기가 아니라, 끊임없이 실험하는 시기다.”

☞ 모발 두피관리 : 대머리, 탈모(원형탈모) 치료

☞ 얼굴 피부관리 : 피부탄력회복, 미백, 보톡스효과, 기미, 잡티, 주근깨, 검버섯, 여드름

위치 : 광주광역시 광산구 어등대로 455 (농민마트 2층) ‘미라클 숲’ (강영란 원장)

예약문의 : 062)269-8585

유창수 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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