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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Dive in to peace' 광주는 지금 수영 축제중김수지 여 1m 스프링보드 동메달, 남 우하람 4위
유창수 기자 | 승인 2019.07.16 16:57 |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개막 5일째를 맞이하면서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각국 메달 집계 현황을 보면 중국이 금메달 8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총 10개의 메달을 따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김수지 선수의 다이빙 모습

이어 러시아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총 5개의 메달을 따 2위에 올랐고, 우크라이나가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 총 2개의 메달을 획득 3위에 올랐다.

▲남부대 시립 국제수영장

그 외 헝가리(금1), 이탈리아(은2,동1), 미국(은2,동1), 멕시코(은1,동3), 영국(은1,동1), 캐나다(은1,동1), 스페인(은1,동1), 프랑스(은1), 말레이시아(은1), 일본(동2) 순위다.

▲우하람 선수의 다이빙 모습

앞서 지난 13일 한국은 김수지(21)가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 1개를 따내 전체 순위 14위에 랭크됐다. 남자 다이빙 1m 스프링보드 경기에서는 우하람(21)이 4위를 기록, 아쉬움을 남겼다.

제18회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12일 오후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 체육관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17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번 대회는 194개 국 7,500여 명의 선수단 참가로 대회 역사상 가장 크게 치러지게 됐다. 이는 대회 성공을 향한 필요충분조건이며 이제 개막과 함께 국민들의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

▲수구 경기모습

개회식은 지구촌 미래를 향한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형상화한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유창수 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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