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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 깨진 물놀이장은 불안해요”
조윤지 기자 | 승인 2019.07.11 18:40 |
조윤지 기자

우산근린공원 물놀이장은 개막하자마자 ‘대박’을 터뜨렸다. 아이들과 부모들이 “좋다” “잘 만들었다”며 웃고 떠들며 박수 쳤다. 그도 그럴 것이, 더위에 물놀이보다 좋은 것이 없는 것은 예나 오늘이나 같다.

그런데, 아뿔싸! 며칠 안 돼 바닥 대리석이 깨졌다. 맨발로 뛰노는 아이들에게 날카로운 면은 위협적이다. 당연히 시설물 관리 부실로 인한 부상 등 사고 발생 문제점 등 민원이 제기되고 있다.

6·7일 연속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장을 찾은 A씨는 “물놀이장 주변 대리석이 파손되어 날카로운 면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 안전과 수질 관리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주면 고맙겠다”고 말했다.

조윤지 기자  news@ygweek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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